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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빡초이 (1)
Lifove Story
홍콩 사람들이 즐겨먹는 채소가 있다. 초이섬과 빡초이... 채소를 물에 씻어 있는 그대로 먹는 우리와는 다르게, 홍콩에서는 대부분 데친 채소들만 먹을 수 있다. 홍콩 정착 초기에는, 데친 채소들이 입에 별로 맞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초이섬과 빡초이가 정말 맛있어서, 집에서도 해먹게 되었다. 초이섬과 빡초이 모두, 홍콩에 있는 마트에 가면 채소 코너에서 빠지지 않고 파는 품목들이다. 홍콩/광동요리를 하는 레스토랑에 가면, 곁들여 먹는 채소로 제일 많이 먹는게 초이섬 with Garlic이 아닐까 싶다. 먼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갈은 마늘과 기름을 넣은 후라이펜에 살짝 볶아 만드는 간단한 음식이다. 살짝 데치기에, 아삭 아삭 씹히는 맛도 일품이고, 초이섬 특유의 씁씁한 맛이 입맛도 돋군다...
Lifove Piece
2015. 6. 30. 19:58